본 프로그램은 대한민국 최대의 내륙 습지이자 ‘생태계의 보고’인 우포늪의 주요 거점을 전용 버스로 이동하며, 해설가의 설명과 함께 우포늪의 진면목을 온전히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생태 관광 프로그램입니다.
단순한 경관 관람을 넘어, 출렁다리와 징검다리를 직접 걸으며 자연을 체험하고, 생태관 관람 및 마을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지역의 문화와 삶을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. 또한 대대제방에서 마주하는 감동적인 일몰 감상까지 더해져, 하루 동안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합니다.
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우포늪에서 ‘쉼’과 ‘배움’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.